그렇다면... 알맞은 일정이란?



트랙백걸은 글을 읽다 보니...

먼저... 일정을 어떻게 산출하는지 궁금하다.
늘 그렇지만, target date부터 산출해서 짜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.

왜? time to market이니까...

그럼... 여기까지는 가장 중요한 time to market을 위한다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.

time to market을 달성하면서도 이상한 일정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?

time to market에 맞는 기획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.

SI라면 모르지만, 제품이라면 이러한 기획력이 곧 전반적인 일정을 좌우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.

결론적으로는
기획 -> 정확한 일정산출과 Resource 분할이 그 원인이 아닌가 싶다.

사실 더 따지고 들어가다보면,

짧은 기간에 더 많은 생산성을 달성시켜야 하다보니 더 많은 man hour를 투입하려 하는게
근본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.

거기에는 짧은 시간과 많은 생산성이라는 함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.
꼭 짧은 시간과 많은 생산성이 좋은 것일까?

합당한 시간과 질높은 생산성으로 감쇠되지는 않을까?

SE가 잘 되는 회사도 한국은 위 논리에 오늘도 철야를 하는 것 같다.

by 광도 | 2008/01/31 20:15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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